아일릿 원희
아일릿 원희
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신비로우면서도 우아한 비주얼로 파리 패션위크를 환하게 밝히며 글로벌 패션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원희는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CHANEL)의 '2027 봄·여름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지난 5월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에 이어 파리 패션위크까지 초청된 원희는 세련되면서도 우아한 의상과 신비로운 아우라로 현지 취재진과 패션 매체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샤넬 파리 컬렉션 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로 전격 컴백한다.
글로벌 패션 아이콘이자 K-팝 대표 주자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는 아일릿 원희의 미니 5집 신곡 '체포하겠어'는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공개된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2023년 9월 데뷔해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대표곡으로는 '마그네틱' '낫 큐트 애니모어' '잇츠 미' 등이 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