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아빠 김종민 "임신 17주차 아내, 변우석으로 태교중"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6일, PM 05:02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예비 아빠가 된 코요태 김종민이 임신 중인 아내가 배우 변우석을 보면서 태교한다고 말한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출산을 하루 앞둔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의 분주한 하루가 공개된다.

한다감은 약 40주 동안 건강하게 자라준 찰떡이에게 고마움을 드러낸다. 찰떡이와의 첫 만남에 대한 기대감은 특대형 짐가방을 꽉 채운 찰떡이의 출산 짐으로 이어진다.

그런가 하면, 한다감은 마지막까지 태교에 전념해 눈길을 끈다. 야구선수 이정후의 영상을 보며 태교를 해왔던 한다감이 출산 하루 전까지 변함없는 '이정후 사랑'을 뽐내 웃음을 자아낸 것.

이에 예비 아빠 김종민도 아내의 '태교픽'을 공개한다. 김종민은 "임신 17주 차인 아내는 요즘 변우석으로 태교 중"이라고 밝힌 뒤 "변우석을 낳으려면 변우석을 만나야 한다고 말해줬다"고 솔직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종민은 이날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측을 통해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김종민의 아내는 현재 임신 17주 차로, 김종민은 '슈돌'을 통해 아빠가 되는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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