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이민정 "구독자명 '이민자들' 하기로 해"…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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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06일, PM 06:26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이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명을 공개했다.

6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는 배우 이민정이 엄청난 고민 끝에 구독자 호칭을 정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구독자명을 엄청나게 많이 고민하다가 '이민자들'이 괜찮다고 (댓글로 얘기를) 해서"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이민자'라고 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민하겠다는 게 아니라, '이민정 마음속으로 이민 온 자들' 또는 '이민정의 구독자들'"이라고 정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이민정이 "그냥 '민자들'이라고 부르는 건 어떠냐?"라면서 카메라를 향해 "민자님들~ 민자야~ 중식 투어 갈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선보인 영상에서 이민정은 맛집 투어 중식 편을 공개했다. 그가 28년째 다니는 단골 중식당을 소개했으며 남편인 배우 이병헌도 살짝 등장해 웃음을 줬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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