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유재석, 이선빈에 감탄…"홍보대사 하려면 이 정도는"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6일, PM 09:24

SBS '틈만나면,' 캡처
'틈만나면,' 유재석이 이선빈의 천안 사랑에 감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틈친구' 유재명, 이선빈과 충남 천안의 틈을 함께했다.

이날 천안 삼거리 공원에서 '틈만나면,'의 오프닝을 연 가운데, 이선빈이 "제 고향이다, 천한 홍보대사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선빈은 "근처에 제가 다니던 중학교가 있다"라며 더욱 설렘을 드러냈다.
SBS '틈만나면,' 캡처

이어 이선빈은 천안이 호두과자로 유명한 이유를 소개하는 등 천안에 대한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선빈의 넘치는 고향 사랑과 홍보에 유재석은 "홍보대사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한다"라고 감탄하기도.

이후, 이선빈이 사연자가 있는 곳이 모교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틈만나면,' 팀의 학교 방문에 이선빈의 모교 학생들이 환호로 환영 인사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