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출신' 노윤서, 어촌 마을에 13m 벽화 그리기 주도…"이 정도면 금방 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7일, PM 05:25

사진=유튜브 채널 'tvN Joy'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채널 'tvN Joy' 영상 갈무리

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미술을 전공한 실력을 발휘해 마을의 벽화를 그리는 작업을 주도했다.

유튜브 채널 'tvN Joy'는 오는 8일 '언니네 산지직송3'의 10화 방송을 앞두고 '미대 출신 윤서의 카리스마가 폭발한다'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올렸다.

이번 영상에서 노윤서는 "저희 이번에 (마을에) 벽화 같은 거 그리는 거 어떠냐"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염정아는 "너무 좋을 것 같다, (노)윤서가 있을 때 이걸 (벽화 그리기) 할 수 있다니, 뽕을 뽑자"고 말했다.

이후 염정아는 가로 13m, 세로 1.5m에 달하는 거대한 벽을 보고 "근데 이걸 언제 하지"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노윤서는 "이 정도 난이도면 금방 한다"며, "제가 봤을 때는 이거랑 (옆 벽화) 잇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작업을 주도했다.

한편 노윤서는 지난 7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생강 역을 맡았다. 현재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 중이다.

gimgim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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