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서인영이 백지영이 소장한 '명품백'(명품 가방)을 보고 부러워했다.
7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는 가수 서인영이 서울 강남에 위치한 가수 백지영의 집을 찾았다.
그가 집 앞에서 "나 옛날에 저기 살았었는데"라는 말을 꺼냈다. 이어 "아빠가 이제 옛날얘기 그만하래. 네 주제에 맞게 살래"라고 해 웃음을 샀다.
서인영이 백지영 집은 주차장부터 '럭셔리'하다고 감탄했다. 제작진 역시 "궁전 같다"라며 놀라워한 가운데 백지영이 등장했다.
서인영이 "아니, 여기 들어오는 입구 자체가 너무 달라"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언니! 나 집 구경시켜 줘. 나 이런 '럭셔리' 경험한 지 오래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백지영이 쿨하게 집을 소개했다. 안방에 있는 부부 침실부터 공개한 뒤 옷방에 도착했다. '럭셔리'한 아이템이 가득한 옷방이었다.
이때 서인영이 "저기 가방 있다!"라고 외쳤다. 그가 환장한다는 H사의 유명한 명품 가방이 보였기 때문. 백지영이 명품 가방을 꺼내서 보여줬고, 서인영이 연신 부러워했다.
특히 백지영이 "지금 한 20년 됐나?"라고 하자, 서인영이 "언니 전 남자 친구가 사줬냐?"라는 반응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백지영이 "아니? 내 돈으로 샀는데?"라고 쿨하게 받아쳤다.
llll@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