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전설의 사내' 캡처
MBN '전설의 사내' 캡처
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서는 '딩동댕 남진 스쿨' 특집으로 꾸며져 영원한 전설 남진이 교장 선생님으로 출격했다.
이날 남진과 함께하는 '장학생 대결' 상대로 호주 출신의 장한별과 일본의 아즈마 아키가 무대에 올랐다.
장학생 대결의 주제에 맞게 장한별의 고3 성적표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호주 치과대학까지 진학한 것으로 알려진 장한별의 성적표는 A+로 가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한별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라며 화학, 수학, 물리 등에서 최고 성적을 받았다고 부연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MBN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 TOP7이 진정한 전설이 되어가는 노래 여정을 담는 음악 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