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40억 양키스 러브콜을 거절한 부산의 오타니 하현승이 출연했다.
이날 자기님은 유재석이 "앞에서 얘기하기 그렇지만 역대 최고 신인 계약금이 10억인데 그걸 뛰어넘는다, 아니다 말이 많더라. 기분이 어떠냐"고 묻자 "저는 깰 수 있으면 깨는 게 좋다고 본다"고 말했다.
종전 기록은 기아 한기주가 2006년 받은 10억 원이었던 가운데 하현승은 7일 히어로즈와 계약금 16억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 KBO리그 역대 신인 계약금 최고액을 기록했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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