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김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자기님은 최고 시청률 24.9%를 기록하며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운 '눈물의 여왕'에 대해 "재벌 3세 역할을 맡아 솔직히 몸이 편했다"고 말했다.
자기님은 "좋은 차를 타고 추울 때는 따뜻한 곳에서 찍고 더울 때는 시원한 곳에서 찍었다"고 하며 "그런데 의상이 워낙 고가다 보니 쉴 때 올이라도 나갈까 봐 조심스러웠다. 촬영 끝나면 반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