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다이나믹 듀오, '개그콘서트' 법정 선다…'공개재판' 무대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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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08일, AM 08:51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개코(오른쪽) © 뉴스1 권현진 기자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개그콘서트' 코너 '공개재판' 속 웃음 가득한 법정에 선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다이나믹 듀오(최자, 개코)는 지난 7일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해 인기 코너 '공개재판' 무대에 올랐다.

'공개재판'은 박준형, 박성호, 정범균, 박영진이 꾸미는 코너로 피고인으로 출연하는 인물들을 취조하는 형식으로 펼쳐지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그동안 가수 김장훈, NCT 위시, 있지, 프로미스나인, 하츠투하츠, 권은비, 영탁, 박서진, 코미디언 양상국, 김신영, 허경환, 임우일, 신봉선, 방송인 홍석천 등 다수의 대세 스타들이 이 코너를 거쳐 갔다.

이런 가운데, 다이나믹 듀오도 최근 녹화에서 이 코너에 올라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는 전언이다. 평소에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이들이 코미디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줬을지 기대가 커진다.

다이나믹 듀오가 등장하는 '개그콘서트'는 11일 방송된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단독 콘서트 '가끔씩 오래 보자'를 연다. 이후 12월부터 부산, 대전에서 공연을 연다. 콘서트를 앞두고 '개그콘서트' 무대부터 찾은 다이나믹 듀오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에 시청자들을 만나 건강한 웃음을 전하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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