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블
그룹 앤더블이 콘셉트 사진을 처음 공개,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8일 공식 계정을 통해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옵저브'(Observe)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다섯 멤버는 원색 배경 위에서 호기심이 관심으로 번져가는 감정의 변화를 절제된 눈빛과 표정으로 완성하며 세련된 아우라를 드러냈다.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은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어느새 '관심'으로 번져가는 순간을 한층 세련된 감각으로 담아낸 신보다.
성숙해진 비주얼로 컴백 예열에 나선 앤더블의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되며, 당일 오후 8시 팬 쇼케이스가 개최된다.
한편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으로, 지난 5월 데뷔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뭉쳤다. 그룹명은 '앤드'(AND)와 '더블'(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어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를 지닌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