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김신영, 이번엔 '밥 소믈리에' 자격증 도전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8일, AM 09:53

MBC '나 혼자 산다'
'밥심'을 중시하는 방송인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다.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밥심' 인증을 위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외출 준비를 한 김신영은 "16년 만에 아침 곡기를 끊었다"라며 '공복' 상태로 어디론가 향한다. 의문의 강의실에 도착한 김신영은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어 김신영은 쌀과 밥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부한다. 쌀과 밥에 대한 이론 공부부터 다양한 조건으로 만든 밥을 맛보는 식미 테스트까지, '놀라운 밥의 세계'가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아낼 예정이다.

이후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초긴장한 김신영의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새벽 4시 반까지 복습했다"라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과연 김신영의 '밥 소믈리에 자격증' 시험 결과는 어땠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신영은 최근 JTBC '아는 형님', MBC '나 혼자 산다' 등에 고정으로 합류한 것은 물론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출연을 이어가는 중이다. 또한 지난달부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 휴식기를 갖고 있다. 그는 제2의 인생을 위해 재정비 기간을 가진다고 이야기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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