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뒤흔든 영부인 저격 사건을 중심으로 사건에 얽힌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10월 8일(목)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2,520,871명을 기록했다. 개봉 15일 만에 25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했다.
예매율에서도 강세는 이어졌다. 개봉 이후 24일 연속 한국영화 예매율 정상 자리를 지키면서 관객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는 것.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시점에서도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작품의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이는 대목이다.
실관람객들의 반응 역시 작품의 흥행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극장 관람평에서는 배우들의 연기력과 탄탄한 이야기, 긴장감 있는 전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관객들은 "다들 연기 너무 잘 하고 재미있어요"(CGV, 평*******), "올해 본 영화 중에 최고로 몰입감 있었어요. 영화 퀄리티가 국제영화제 수상퀄이에요"(CGV, 잠****)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배우들의 연기와 연출에 대한 호평도 눈에 띈다. "최고의 연기, 연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CGV, 해**), "탄탄한 스토리와 몰입감 있는 배우들의 연기, 속도감 있는 전개가 보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CGV, 특*******) 등의 반응이 나왔다.
롯데시네마 관람객들 역시 "스크린에서 수많은 조연 스타를 볼 수 있는 재미와 연기의 신들이 잘 말아주는 깊은 울림이 있는 영화입니다"(롯데시네마, 홍**),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영화 봤습니다. 러닝타임 내내 숨 막히는 전개와 재미를 느껴 딴생각할 틈이 없었어요"(롯데시네마, 영********)라고 평가했다.
이밖에도 "영화 잘 만들었습니다. 배우들 연기도 좋았고 잠깐 나오는 인물들도 모두 생동감 있었습니다"(롯데시네마, 엄**), "시대 상황과 스토리를 촘촘하게 잘 다룬 수작이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어요"(롯데시네마, 강**) 등 작품의 완성도와 시대적 배경을 다룬 방식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메가박스에서도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를 높게 평가하는 관객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들의 연기가 더없이 빛난 영화"(메가박스, e*****), "배우들 연기 좋고, 스토리 탄탄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메가박스, h*****), "훌륭한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고, 연출도 좋았고, 스토리까지 흥미진진하여 재미있게 봤습니다"(메가박스, s******) 등의 반응을 통해 작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암살자(들)'은 개봉 3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유지하는 동시에 예매율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실관람객들의 긍정적인 평가까지 더해지면서 흥행 열기가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개봉 초반의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관객들의 입소문과 높은 만족도가 실제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암살자(들)'의 장기 흥행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영화 '암살자(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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