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리브(왼쪽부터)와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 © 뉴스1 권현진 기자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격한다.
8일 SBS는 오는 1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8뉴스'에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등장해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직접 나가 인터뷰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센느 다섯 멤버는 이현영 앵커와 함께 2024년 데뷔 이후의 활동을 돌아보고,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역주행을 거쳐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데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힐 예정이다.
또한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도 털어놓는다. 또한 여기에 뚜렷한 개성을 지닌 다섯 멤버가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도 들려준다고 하여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오는 11월 3일 발매 예정인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상황도 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5인 걸그룹이다. 올 상반기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원이와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콘텐츠 및 미나미의 "거제 야호"란 '밈'이 화제를 모으며 대세로 급부상했다. 리센느는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지난 2024년 8월 발매한 '러브 어택'(LOVE ATTACK)도 2년 만의 역주행 흥행에 성공시켰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