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방민아, 새 프로필 공개…청순·단아 확 달라진 분위기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8일, PM 04:50

배우 방민아 / 선유랩 제공


배우 방민아 / 선유랩 제공
지난해 배우 온주완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가수 겸 배우 방민아가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8일 선유랩 지익구 대표는 방민아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리며 "방민아는 작품과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아티스트다, 각 분야에서 보여준 강점을 살릴 수 있는 활동을 함께 고민하고 아티스트로서 신뢰받는 커리어를 이어가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방민아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검은 드레스를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거나, 단아한 매력을 발산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2010년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한 방민아는 2011년 '뱀파이어 아이돌'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첫 주연작인 '미녀 공심이'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배우로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더불어 드라마 '딜리버리맨',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절대 그이', '달콤살벌 패밀리'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 영화 '화사한 그녀' '최선의 삶' 등에 주연으로 출연해 새로운 이미지와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보여주었으며, 뮤지컬 데뷔작인 '그날들'을 시작으로 '틱틱붐' '어쩌면 해피엔딩' 등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차기작인 드라마 '태원장'의 촬영도 마쳤다.

방민아는 지난해 배우 온주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6년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이어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도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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