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결
가수 이한결이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한결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노이즈'(NOISE)를 전격 발매한다.
이에 앞서 지난 7일 공식 계정을 통해 타이틀곡 '번지'(BUNZI)의 녹음 현장과 안무 연습 과정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한결은 타이틀곡 '번지'(BUNZI)의 강렬한 라틴 팝 리듬에 맞춰 프로페셔널한 안무 연습을 선보였으며, 메트로놈 클릭 사운드만 들으며 녹음을 진행한 일화로 남다른 박자 감각을 입증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출발을 알리는 미니 1집 '노이즈'(NOISE)에는 타이틀곡 '번지'(BUNZI)를 비롯해 '옛잇 엑스투'(Yeet it x2), '007', '제로 포인트'(Zero Point), '스핏잇아웃'(Spit it OUT)까지 다채로운 무드의 총 5곡이 수록된다.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이한결의 첫 미니앨범 '노이즈'(NOISE)는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당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한결은 지난 2017년 그룹 IM으로 첫 데뷔한 이후 KBS 2TV '더 유닛'에 출연해 13위를 기록하며 얼굴을 알렸고, 엠넷 '프로듀스 엑스 101'을 통해 최종 멤버로 발탁돼 프로젝트 그룹 X1으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이한결·남도현으로 구성된 유닛 H&D로 프리 데뷔 활동을 펼쳤으며, 2020년 11월 19일 그룹 BAE173으로 정식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