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주우재·침착맨, 유쾌한 오피스 브로맨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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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08일, PM 05:17

주우재와 침착맨이 직장 동료로 변신해 색다른 오피스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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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는 8일 주우재·침착맨의 10월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주우재가 침착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던 ‘직장인 패션 훈수두기’ 콘텐츠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두 번째 협업이다.

당시 실제 직장인의 패션을 두고 서로 다른 의견을 주고받았던 주우재와 침착맨은 이번에는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동료로 관계를 바꿨다. 패션에 대한 훈수를 주고받던 두 사람이 실제 업무 공간을 배경으로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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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PROFESSIONALS’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시네마틱 오피스’를 콘셉트로 했다. 서로 다른 스타일과 업무 방식을 가진 두 남자의 하루를 영화처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우재와 침착맨은 정돈된 스타일과 보다 편안한 스타일을 각각 소화하는 동시에, 업무를 준비하는 방식에서도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는 모습과 자신만의 리듬으로 일하는 모습이 대비되는 가운데, 서로에게 조언을 건네면서도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는 장면에서는 두 사람만의 유쾌한 분위기가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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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의 제목인 ‘WE ARE PROFESSIONALS’ 역시 프로페셔널한 남성의 모습을 하나의 기준으로 한정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주우재와 침착맨은 각자의 방식으로 일하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며 서로 다른 형태의 ‘프로페셔널’을 표현했다.

지오지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슈트와 코트 등 격식 있는 오피스 룩부터 일상에서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스타일링까지 폭넓은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 에스콰이어 10월 디지털 커버는 커버 이미지와 무빙 커버, 화보 이미지, 패션 필름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관련 콘텐츠는 에스콰이어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패션 필름은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디지털 커버에서 공개되지 않은 주우재와 침착맨의 화보는 에스콰이어 11월호 지면을 통해 추가로 만날 수 있다.

서로 다른 개성과 스타일을 가진 주우재와 침착맨을 ‘직장 동료’라는 하나의 공간에 배치한 이번 화보는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패션의 다양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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