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韓 배우 최초 'F1' 콘텐츠 촬영 나선다…싱가포르 그랑프리 출격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8일, PM 05:30

배우 윤시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윤시윤이 세계 최고 권위의 모터스포츠 무대인 '2026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콘텐츠 촬영에 나선다.

8일 소속사 KMG 글로벌에 따르면 윤시윤은 오는 9~11일 싱가포르에 열리는 '2026 F1 싱가포르 그랑프리'에 참석해 쿠팡플레이와 함께 F1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국 배우 최초로 콘텐츠 촬영에 참여하며, 세계적인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특별한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쿠팡플레이는 F1 한국 독점 중계 파트너로서 2026년 주요 그랑프리 현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싱가포르 GP에서는 윤시윤과 함께 F1의 뜨거운 레이스와 다이내믹한 현장 분위기를 담아 국내 안방에 전달한다.

윤시윤의 소속사 KMG 글로벌은 "작품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와 스포츠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윤시윤이 쿠팡플레이와 함께 세계적인 F1 무대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시윤은 지난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이웃집 꽃미남' '마녀보감' '대군-사랑을 그리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녹두꽃' '현재는 아름다워' '모범택시3' 등에 출연했다.

taehyun@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