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김재환(사진=웨이크원)
7일에는 황민현과 김재환이 나란히 신보를 냈다. 뉴이스트와 워너원 멤버로 활동한 황민현은 싱글 ‘아워’(OUR)를 선보였다. 지난 2월 ‘트루스’(Truth) 발표 이후 8개월 만의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팝과 R&B를 아우르는 3곡을 담았다.
황민현과 함께 워너원 멤버로 활약했던 김재환은 싱글 ‘러브, 프롬 히어’(Love, From Here)를 내놓았다. 타이틀곡 ‘사랑이라 부를지도 모를 거야’를 비롯해 ‘너잖아’, ‘우리에게 한계는 없다!’까지 총 3곡을 수록했다. 김재환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 면모를 드러냈다.
남우현(사진=빌리언스)
손호영(사진=젬스톤이앤엠)
손호영은 솔로 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고 어라운드’(Go Around)를 발표한다. 2021년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를 낸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곡이다. 손호영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정해진 답을 찾기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길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녹였다.
19일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3번째 미니앨범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로 대열에 가세한다. 2022년 1월 이후 약 4년 9개월 만에 내놓는 솔로 신보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한 6곡을 담는다.
21일에는 엑스원과 유나이트 출신인 이은상이 첫 미니앨범 ‘꿈의 정원’을 발매한다. 솔로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한 4곡을 수록했다.
이 가운데 Mnet ‘프로듀스 X 101’ 출신 윤서빈도 지난 6일 신곡 ‘글로우’(Glow)를 발표하며 약 11개월 만에 컴백했다. 빈티지한 기타 사운드와 느긋한 그루브가 어우러진 미드템포 힙합 R&B 곡으로 윤서빈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최강창민(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은상(사진=브랜뉴뮤직)
윤서빈(사진=앤드벗컴퍼니)
성한빈은 12일 첫 미니앨범 ‘데드:얼라이브’(DEAD:ALIVE)를 발매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언데드’(UNDEAD)를 포함해 총 8곡을 담았다. 그룹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이한결은 14일 첫 미니앨범 ‘노이즈’(NOISE)를 내놓는다. 활동 9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이다. 라틴 팝을 기반으로 한 타이틀곡 ‘분지’(BUNZI) 등 5곡을 담아 퍼포먼스 역량을 뽐낼 계획이다.
샤오쥔은 26일 첫 미니앨범 ‘헤이, 썸바디’(Hey, Somebody)를 내고 데뷔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중국어, 영어 버전을 포함한 5곡으로 앨범을 채웠다. NCT와 웨이션브이 활동을 비롯해 컬래버레이션, 피처링, OST 등으로 가창력을 보여온 샤오쥔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보컬 색을 폭넓은 이들에게 알리겠다는 각오다.
샤오쥔(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한결(사진=오르카뮤직)
성한빈(사진=더라이브레이블)
남우현은 내달 6~8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솔로 데뷔 10주년 콘서트 ‘식목일VI - 에버 그린(EVER GREEN)’을 연다. 최강창민은 같은 기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공연을 연 뒤 마카오와 타이베이를 찾고, 내년 2월부터 5월까지 일본 12개 지역을 도는 투어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