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번' 하하, 하지원 라면 조합에 질색… "라면계에서 제명해야 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8일, PM 07:01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26학번 지원이요' 하하와 하지원이 라면 끓이는 방식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8일 오후 공개된 JTBC 디지털스튜디오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는 하지원이 게스트 하하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하하가 하지원의 조리푸드디자인학과의 창업 요리 실습수업 청강생으로 출격했다. 소스 개발에 욕심이 있는 하지원은 실제로 고깃집을 운영하는 하하의 도움을 기대하기도. 이어 두 사람은 수업을 통해 햄버거, 소스 등을 직접 요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업에 앞서 식당에서 만난 하지원과 하하. 하지원은 라면을 먹으며 "중고등학교 때는 1일 1라면했다"라며 라면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원이 너구리 라면에 치즈, 고추 등을 넣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자, 하하가 "너구리에는 아무것도 넣으면 안 된다! 라면계에서 제명해야 한다"고 외쳤다. 하하는 하지원의 짜장 라면 조리법에도 질색하며 "조푸디 나와! 요리계의 퇴물이야! 그만둬!"라고 공격해 웃음을 안겼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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