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이 이전 시즌의 남자 막내 덱스, 이재욱을 견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에서는 여수로 다시 떠난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로 배우 정상훈이 함께했다.
여수의 한 리조트에 모인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이날 강유석은 촬영일 전 생일을 맞은 염정아의 생일을 위해 케이크, 꽃다발을 깜짝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이어 정상훈이 게스트로 등장하기에 앞서 강유석이 "촬영가는 꿈을 꿨다"라며 시즌 2의 막내이자 현재 군 복무 중인 이재욱이 게스트로 함께한 꿈을 꿨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염정아가 "네가 덱스랑 재욱이 엄청 신경 쓰나 봐!"라며 이전 시즌 남자 막내들을 의식하 강유석을 놀렸다. 이에 강유석은 "저는 좋아합니다 덱스 씨!"라고 영상 편지를 보내는 한편, 덱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면 한마디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3'은 새로운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제철 밥상을 차리며 극강의 케미를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