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노윤서 "강유석과 썸 타보기로"…티격태격 케미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8일, PM 09:33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3' 캡처

'언니네 산지직송3' 노윤서, 강유석이 썸 콘셉트로 유쾌한 호흡을 자랑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에서는 여수로 다시 떠난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로 배우 정상훈이 함께했다.

노윤서가 "(강유석과) 썸 좀 타보기로 했다"라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염정아, 김선영이 두 사람의 눈맞춤을 지시했지만, 노윤서는 강유석의 눈을 보자마자 웃음이 터져 곧바로 '썸'에 실패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김선영은 "연기한다고 생각해! 더 집중하자!"라고 유쾌하게 압박하기도.

이에 노윤서가 강유석의 어깨에 기대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려 했지만, 강유석의 손이 닿자마자 곧바로 몸서리쳐 눈길을 끌었다. 노윤서는 "오빠(강유석) 손길에 애정이 하나도 없다!"라며 여전한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이후 고추밭에서 조업을 시작한 사 남매와 정상훈. 강유석과 노윤서가 계속해서 썸 콘셉트를 시도하자 염정아가 "진짜 이러다 감정 생기는 거 아냐?"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곧바로 강유석이 노윤서를 향해 "고추밭에서 제일 예쁜 윤서, 추하다!"라고 고추 이행시를 선물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3'은 새로운 사 남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제철 밥상을 차리며 극강의 케미를 선보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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