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공개된다.
이날 '얘들아 언니 왔다' 팀의 허찬미, 서지오는 트롯 섹시 디바의 명맥을 잇는 무대로 객석 공략에 나선다. 두 사람이 선곡한 노래는 민해경의 '보고 싶은 얼굴'.
서지오는 "20년을 돌렸다"라는 말과 함께 농익은 허리 웨이브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허찬미는 섹시한 그루브로 완벽한 합을 이룬다. 이에 붐이 "트롯계의 비욘세"라며 감탄한다.
또한, 서지오가 35년 전 송은이의 과거를 폭로한다.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송은이는 얼굴을 붉히며 당황한다.
'애교 만점 상여자' 현정은 공개 프러포즈의 후일담을 공개한다. 20년 연애 끝에 먼저 결혼을 제안한 현정에게 돌아온 대답은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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