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범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0회에서는 '상남자 상여자'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앞서 TV CHOSUN 첫 출연에 감격을 표했던 구수경은 이제 우승까지 바라본다. 본선에 오른 그는 "우승하면 2연승, 3연승까지 계속 가고 싶다"라며 욕심을 드러낸다. 과연 구수경이 이소나와 손잡고 첫 출연부터 일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소나와 구수경이 선택한 듀엣곡은 인순이의 '또'. 두 사람의 '고음 풀악셀'에 현장에서는 "지붕 뚫렸다", "귀가 청소됐다"라는 반응이 쏟아진다.
개인전에서는 이소나가 나미의 '미움인지 그리움인지'를 선곡해 앞선 듀엣전과는 상반된 정통 트롯 감성을 선보인다. 29년 차 헤비메탈 로커 정홍일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힌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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