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이 이어졌다.
지난주에 이어 '홈즈'의 제2회 단체 임장이 제주도에서 펼쳐진 가운데, '낭만형' 김대호 팀(김대호, 김숙, 장동민, 영탁)과 '생계형' 양세형 팀(양세형, 양세찬, 주우재, 윤)이 함께해 제주도의 다양한 매물을 소개했다.
팀별 임장이 끝난 후, 두 팀 모두 성읍리 민속 마을 인근의 김숙의 세컨드 하우스 '숙하우스'에 모였다.
마을 전체가 국가 민속문화 유산에 속해 현대식 집을 지을 수 없는 상황에서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제주도 전통 가옥 형태의 '숙하우스'. 그러나 김숙은 "집을 다 짓고 나서 해제가 됐다, 이제 양옥집 지을 수 있다"라며 국가 유산 지정 구역에서 해제된 소식을 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