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4’ 2026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8위…청불 등급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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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09일, PM 02:05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입소문 저력을 보여주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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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성인들을 위한 범죄오락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3주차에 들어선 10월 8일(목)에도 신작들과의 팽팽한 대결 속에 ‘룩백’ 등 신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랭크되며 여전한 입소문 화력을 과시 중이다.

누적 관객 155만을 기록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2026년 개봉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8위에 랭크되었다. 이는 2026년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유일한 기록.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이어지는 한글날 연휴에도 뜨거운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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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목할 만한 지점은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관람한 관객들의 연령대. CGV 예매 통계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 예매 분포는 남성 56% 여성 44%로 남성 관객 비중이 높았다. 연령대는 10대 2%(만 19세), 20대 27%, 30대 31%로 30대 이하 관객이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이 중 30대는 31%로 단일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해 2030 관객이 관람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CJ ENM, 싸이더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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