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이주승이 ‘이 감독’의 작업 공간까지 갖춘 ‘NEW 하우스’와 배우 천우희와의 첫 집들이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이주승과 천우희가 다시 한번 ‘찐 우정’을 자랑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들은 함께 바깥나들이를 즐기고, 이주승을 위해 천우희가 스튜디오에 깜짝 방문까지 하는 등 ‘찐친 바이브’를 뽐낸 바 있다. 이후에도 천우희는 ‘이 감독’이 된 이주승을 아낌없이 응원하며 두 사람의 남다른 의리를 보여줬다.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승의 새집에 13년 지기 절친인 천우희가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주승이 새집의 첫 집들이에 천우희를 초대한 것. 천우희는 “남사친 집에 처음 와 봐!”라며 설렘(?)과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는다. 이주승은 천우희의 입맛을 저격할 음식 한 상을 준비한다. 과연 천우희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또한, 천우희는 이주승의 새집 꾸미기에 동참한다. 주방에 타일 시트지 붙이기에 나선 천우희는 “첫 각이 중요하잖아?”라며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언제나 허를 찌르는 미감으로 무지개 회원들에게 혼란(?)을 안겨줬던 ‘이 감독’ 이주승과 절친의 새집이기에 더욱 오차를 허용하지 않는 ‘꼼꼼’ 천우희의 티격태격 케미가 폭소를 자아낸다.
이주승은 천우희를 위한 깜짝 선물도 전한다. 고마운 마음을 담은 선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9일) 밤 11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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