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최유화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최유화가 외출 중 아들에게 모유를 수유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최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 목표했던 모유 수유 6개월 성공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나 자신 수고 많았다,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라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 빠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외출 중 한 카페에서 아들에게 모유를 수유하고 있는 최유화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도 최유화는 식사를 하다가 모유 수유에 나선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유화는 지난 2010년 KBS 2TV드라마 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부탁해요 캡틴', '슈츠', '미스트리스', '라이프', '나의 위험한 아내', '미스터 기간제', '달이 뜨는 강'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또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밀정' 등에도 출연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2025년 초 결혼을 했다는 소식을 뒤늦게 전했고, 올해 4월 득남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