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박명수와 미미가 남대문 쇼핑을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가 미미와 함께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남대문 쇼핑에 나섰다. 35년 전 남대문에서 쇼핑했다는 박명수는 "캐주얼하게 입는 양복 이 8만 원이어서 몇 번 사러 왔다, 완전 난리였다, 지금으로 치면 성수동이었다"라고 추억하기도.
박명수와 미미가 손수건 쇼핑에 빠진 가운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와 마주쳐 시선을 모았다. 박명수는 "너도 어렵게 사는구나? 자리 못 잡고 야외 다니는 거 봐!"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그러자 김대호는 "어쩔 수 없이 바닥부터 시작해야 합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대호는 남대문에서 인기몰이 중인 사우나 용품부터 다양한 쇼핑 아이템까지 소개하며 "저는 이미 다 샀다, 제가 이미 훑고 왔으니까 훑고 오세요"라고 여유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