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명수' 황광희, 박명수·미미 데이트에 울컥…"나만 빼놓고 해!"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9일, PM 06:48

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할명수' 황광희가 박명수, 미미 둘만의 데이트에 울컥했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박명수와 미미가 남대문 쇼핑을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박명수와 미미가 남대문에서 쇼핑을 함께한 가운데, 손수건, 사우나 용품, 옥반지 등 다양한 아이템을 쓸어 담으며 남대문 유행에 동참했다.

앞서 '할명수'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입닫고 포상휴가'에서 박명수, 황광희와 함께 활약했던 미미. 다음 여행이 예고된 만큼 제작진은 세 사람의 뜨거웠던 댓글 반응을 전하기도. 이에 박명수가 황광희와의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황광희는 박명수가 미미와 '할명수'를 촬영 중이라는 소식에 서운해하며 "왜 둘이 있어? '할명수'는 나까지 세 명이 같이 하는 건데! 어디 공항인데?"라고 질투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우리 세 명이 하기로 약속해 놓고 나만 빼놓고 해!"라고 울컥하기도.

이에 박명수가 "네가 너무 비싸서 할 수 없었다"라고 달래자, 황광희는 "삼삼오오 나눠 먹으면 되잖아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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