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4343만’ 지하주차장, 광고→릴스 뜨거운 인기 과시 (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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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09일, PM 07:57

가수 바다가 지하주차장과의 인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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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기획 박민정/연출 권재오/작가 이민정, 이하 ‘해투’) 11회에서는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개최된다.

이날 지하주차장(이준, 허동혁, 김선민)이 유니버셜 뮤직까지 사로잡은 놀라운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은다. 지하주차장은 “‘해투’ 방송 이후 유니버셜 뮤직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와 브루노 마스의 노래를 불러달라는 광고 제안을 받았다”라고 밝힌다.

이어 “최근 펜타곤, 아이들의 전소연 씨와도 릴스를 촬영했다”라며 국내외를 막론한 뜨거운 인기 현황을 전한다. 여기에 펜타곤의 우석이 지하주차장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관객석을 찾은 모습까지 공개돼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1세대 보컬퀸’ 바다가 지하주차장과의 뜻밖의 인연을 밝혀 시선을 모은다. 바다는 “지하주차장이 지하주차장에서 커버 영상을 찍던 시절부터 같이 릴스를 찍으면서 인연을 쌓게 됐다”라며 찐 의남매의 애정을 뽐낸다.

지하주차장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Sea Of Love’로 또 한 번 하모니의 진수를 보여준다. 리센느 원이는 무대 직후 “첫 소절을 듣자마자 소름 돋는다는 게 이런 느낌이라는 걸 제대로 알게 됐다. 지상뿐만 아니라 우주까지 뚫으실 것”이라고 극찬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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