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한 김요한X오연희가 ‘커플 바이브’를 한껏 풍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인터뷰에서 “연희의 남자친구 김요한”, “요한 오빠의 여자친구 오연희”라고 인사해 ‘공식 연인’임을 공표한다. 오연희는 “사귀는 사이가 된 뒤, (요한) 오빠의 애교와 애정 표현이 더 늘었다”고 수줍게 고백한다.
본격적인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은 ‘커플티 제작숍’을 방문해 둘만의 ‘커플티’를 맞춘다. 디자인을 고르던 중 김요한은 “연희는 뭘 입어도 예쁘다. 만날 때마다 리즈 경신!”이라며 ‘저세상 콩깍지 멘트’를 던진다.
또한, 두 사람은 ‘커플링 제작 공방’을 찾아 서로에게 커플링을 만들어준다. 이때 김요한은 반지 안쪽에 넣을 문구를 생각해보라는 말에 “내 아를 낳아도 어떠냐?”라고 해 오연희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신입생’ 이태성은 동갑내기인 김요한에게 “사실 오연희와 원래 알던 사이다. 술도 여러 번 같이 마셨다”고 돌발 폭로해 김요한의 질투심을 자극한다. 오늘(9일) 밤 9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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