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 전현무 "이선민·이찬원·조째즈 난리…곽준빈 열심히 해야"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09일, PM 09:24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4' 캡처
'전현무계획4' 전현무가 곽준빈 자리를 노리는 스타들을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울산의 맛을 찾아 나섰다.

전현무가 다시 돌아온 곽준빈을 향해 "열심히 해야 한다"라며 "그동안 빈자리를 메운 친구들이 잘하기도 잘했지만, 욕심들이 많더라"라고 경고했다.

특히 전현무는 지난주 함께한 코미디언 이선민을 언급하며 "유튜브를 11개 해, 그런데 여기에 대한 미련을 보이더라"라고 전했다. 더불어 전현무는 "선민이 포함해서 이찬원, 조째즈 난리야 지금"이라고 덧붙였다.

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자리를 욕심낸다는 소식에 곽준빈이 긴장했다. 곽준빈은 "다들 핫하고 바쁘신 분들이 왜 그렇게"라고 불안해하며 "저는 안 바쁘다, 1년에 딱 한 번 바쁘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는 '무계획'과 '전현무의 계획' 그 사이에서 펼쳐지는 無근본 리얼 먹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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