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춘길, 2회 연속 ‘골든컵’ 주인공 되나…김용빈 노골적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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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09일, PM 09:39

가수 춘길의 독주를 막기 위해 아홉 명의 총공세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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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밤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0회에서는 제3대 골든컵의 향방을 둘러싼 치열한 황금별 쟁탈전이 공개된다.

제1대 골든컵은 진(眞) 김용빈, 제2대 골든컵은 춘길이 차지한 가운데 춘길에게 또 한 번 골든컵을 품을 절호의 기회가 찾아온다. 이날 승리하면 황금별 10개를 채워 제3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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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은 "이건 운명"이라며 "세 번째 골든컵도 제가 가져가도록 하겠다"라고 여유를 부린다. 두 번 연속 골든컵을 내줄 위기에 놓인 동료들이 일제히 춘길을 견제하기 시작한다. 김용빈은 "오늘 잘못하면 춘길 형이 또 골든컵을 탄다. 진짜 큰일 난다"라며 위기감을 드러낸다.

미(美) 천록담은 "춘길 형만 빼고 아홉 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춘길 타도를 해보겠다"라며 앞장선다. 현장에서는 "춘길 타도!" 구호까지 터져 나온다고. 모두의 견제를 한 몸에 받은 춘길은 실력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다. 김범룡의 '현아'를 선곡한 춘길이 모두의 집중 견제를 뚫고 2회 연속 골든컵이라는 진기록을 세울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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