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 모습과 ‘이 감독’의 꿈을 펼쳐 나갈 이주승의 새집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주승이 새롭게 이사한 ‘이 감독 하우스’를 소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감독 서바이벌’에서 1등을 거머쥐고,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 발판을 넓히고 있는 이주승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라며 큰맘을 먹고 넓은 집으로 이사를 했다고 밝힌다.
그는 ‘북성수’에서 ‘북서성수’로 이사했다며 성수동을 벗어나지 못한 지독한 ‘성수 사랑’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널찍한 거실과 주방, 침실과 드레스룸 그리고 작품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작업실까지, 기존 집보다 약 2배 넓고 밝아진 새집에 무지개 회원들도 깜짝 놀란다. 이주승은 “이제 작가 활동을 본업으로 삼고 싶어서..”라며 새집으로 이사를 결정한 이유를 전한다. 이주승의 진심에 무지개 회원들도 “멋지다!”라며 응원한다.
이주승은 “이렇게 넓은 집은 처음이니까”라며 “너무 좋아서 자는 시간이 아까웠다”라고 이사 첫날 느낀 설렘을 고백한다. 전세 대출을 받아 통장은 ‘텅장(?)’이 되었지만,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이주승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이어 그는 무지개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이사 선물들도 소개하며 고마움을 표한다.
이때 초인종 소리가 울리고 이주승이 누군가를 반갑게 맞이한다. 바로 13년 지기 절친 배우 천우희가 등장한 것. 이주승이 자신의 새집에 방문한 천우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가 모인다. 오늘(9일) 밤 11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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