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에 도전한 모습과 ‘이 감독’의 꿈을 펼쳐 나갈 이주승의 새집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 강의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론 강의가 끝난 후 직접 밥맛을 보며 분석하는 ‘식미 테스트’가 이어진다. 김신영은 ‘식미 테스트’를 위해 16년 만에 아침밥을 먹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신영은 공복으로 한껏 예민해진 혀의 감각을 활용해 밥의 맛을 분석한다. 같은 쌀이지만 각기 다른 밥솥에서 지어진 밥의 향, 맛, 질감, 경도 등을 디테일하게 포착해 표현하는 김신영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우등생이다”, “밥 천재다”라며 감탄한다.
이어 김신영은 점심시간이 되자, ‘밥 포식자’로 돌변한다. 손이 떨릴 정도로 배가 고팠다는 김신영은 접시 가득 밥과 반찬을 담고 ‘전투 식사 모드’가 된다. 대화를 나누며 밥을 먹는 동기들과 달리 오직 숟가락질에 몰입한 것.
코드쿤스트는 “밥이 불쌍해!”라고 농담한다. 던은 “밥 드시러 온 거 아니에요?”라며 웃음을 보인다. 과연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을 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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