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오는 11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이순실이 새 보스로 합류한 김용빈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위고비 사용 후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이순실은 "원래 2XL를 입었는데 지금은 44반 스몰을 입는다"며 키 171㎝에 몸무게 59㎏이라고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가죽 재킷을 입고 등장, '이쑤시개 핏'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KBS 2TV
급기야 김용빈의 반려견을 두고 "아이고, 나도 용빈 씨네 집에 개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용빈의 일거수일투족에 환호하고 손으로 입을 가리고 웃는 이순실의 모습에 김숙은 "이순실 보스 저렇게 웃는 거 처음 본다, 평소 목젖 다 보이게 웃는 분인데"라며 놀란다. 전현무는 "여중생 온 줄 알았다, 눈도 못 마주치네"라며 이순실의 달라진 모습에 웃음을 터뜨린다.
한편 이순실은1967년 2월생으로 만 59세다. 그는 탈북민 출신 사업가로, 북한 음식 사업을 운영하며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로 주목받았다. 2024년부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