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서, 14기 영자에 싹싹 빈다…꽃다발 들고 최종 선택 전 총력전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0일, PM 12:46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미스터 서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14기 영자에게 용서를 구하며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쓴다.

오는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의 예고편에는 '사계 민박'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을 앞둔 모습이 담겼다.

ENA, SBS플러스
ENA, SBS플러스
이번 예고편에서 미스터 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14기 영자에게 거듭 사과한다. 그는 늦은 밤 14기 영자에게 "나 진짜 몰랐다, 한 번만 봐줘"라며 용서를 구한다. 14기 영자는 "그건 신뢰가 쌓였을 때의 얘기"라고 단호히 말한다. 그러자 미스터 서는 "나 그거 진짜 생각을 못 했어"라고 재차 사과하고, 악수하듯 손을 내밀어 14기 영자의 손을 꽉 잡는다.

다음 날 오전, 미스터 서는 선글라스에 청재킷으로 한껏 멋을 부린 뒤 꽃다발을 들고 14기 영자를 찾아온다. 이어 그는 "짠! 예쁘지? 내가 아침에 가서 사 왔어, 시내까지 가서"라고 말한다. 14기 영자가 환하게 웃으며 꽃다발을 받자 자연스럽게 어깨동무를 하며 그를 감싸 안는다.

반면 26기 정숙은 늦은 밤 벤치에서 미스터 최와 대화를 나누다 눈물을 쏟는다. 그는 "저는 무슨 생각까지 했었냐면"이라고 말하다 울음을 터뜨린다.

미스터 공은 국화를 따로 불러 손 편지를 건네며 "혼자 천천히 한번 읽어보라"고 말한다. 국화는 홀로 편지를 읽으며 생각에 잠긴다.

이런 가운데 MC 데프콘은 "드디어 최종 선택의 시간입니다"라며 '사계 민박'의 마지막 여정을 알린다. 국화와 7기 옥순, 14기 영자가 "저는 최종 선택을"이라며 차례로 입을 연다. 미스터 서가 14기 영자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순간, 정혜성은 "엇! 어억!"이라며 놀란 반응을 보여 최종 선택 결과에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나솔사계'는 연애를 하고자 고군분투하는 '나는 솔로' 출연자들이 기수를 초월해 만나는 세계관 통합 연애 프로그램이다. 이번 '솔로민박'에서는 7기 옥순과 13기 영자, 24기 현숙, 26기 정숙과 영자, 지난해 '나솔사계'의 9번째 솔로민박 출연자 국화가 출연 중이다. 이들은 미스터 공, 미스터 서, 미스터 조, 미스터 지, 미스터 차, 미스터 최와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한 로맨스를 이어가고 있다.

aluemchang@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