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인스타그램
김다예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시간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난 피부"라는 글과 함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다예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갸름한 턱선, 매끈한 피부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함께 공개한 과거 사진에서는 사뭇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보다 통통한 볼살과 둥근 얼굴선이 대비되는 가운데, 사진에는 "몸도 피부도 암흑기였던 90kg"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세 연상의 방송인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했으며,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딸 재이 양을 얻었다. 김다예는 최근 홈쇼핑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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