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밤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연출 김태준, 이하 ‘살림남’)에서는 2,700여 명의 팬들과 함께하는 ‘닻별 체육대회’를 앞둔 박서진이 팬들에게 선물할 특별 이벤트를 위해 최현우에게 마술 수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박서진은 평소 친분이 있는 마술사 최현우에게 ‘S.O.S’을 보내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만난다. 박효정은 비슷한 헤어스타일의 박서진과 최현우가 유사한 의상까지 입고 나란히 서 있자, “누가 우리 오빠인지 모르겠다”며 놀란다.
최현우의 나이가 만 48세라는 말에 박효정은 “그럼 마술사님도 오빠처럼 튜닝을 하신 거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은지원은 “저와 동갑이시네”라며 감탄한다. ‘자기관리 끝판왕’ 정보석 역시 “화장품이 궁금하다”라며 최현우의 피부 비결에 관심을 보인다. 10일(토) 밤 10시 3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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