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의사 가운 입고 "히히 집에 간다"…'닥터X'의 반전 귀여움 [N샷]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0일, PM 09:53

사진=김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원이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원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원은 차 안에서 의사 가운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으로 얼굴 앞에 장난스럽게 브이(V) 모양을 만들고, 말풍선에는 "히히 집에 간다"라는 문구를 넣어 깜찍함을 더했다.

다른 사진에선 촬영 중간 입술을 쭉 내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 속 진지한 의사 역과는 달리,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9일 방송을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지원은 이 작품에서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 수술 실력의 '닥터X' 계수정 역을 맡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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