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문근영 뜨끔 “신랑 못 보게 할 것” (우리들의 발라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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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0일, PM 11:59

‘우리들의 발라드2’ 스튜디오를 즉석 팬미팅 현장으로 만든 훈남 참가자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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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에서 한 참가자가 수려한 비주얼과 여유 넘치는 태도로 문근영을 비롯한 모든 탑백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텍사스 유학파 소녀부터 자대의 명예를 걸고 참가한 군인까지 발라드를 사랑하는 각양각색 참가자들이 총출동한다. 무대 위에 오른 참가자들은 1993년 이상은의 ‘언젠가는’부터 2019년 유다빈 밴드의 ‘고열’까지 한층 폭넓은 선곡으로 탑백귀들의 귀를 호강시켜줄 예정이다.

특히 훈훈한 비주얼을 가진 한 참가자는 탁월한 무대 매너로 탑백귀들의 실시간 입덕을 유발한다. 문근영은 노래를 듣는 내내 함박웃음을 짓더니 “신랑은 못 보게 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팬심을 드러낸다. 주우재 역시 “사람 미치는 거 보고 싶어?”라며 격렬한 반응을 보인다. 로이킴, 정승환은 “얼굴 아닌 실력으로 인정받기 어렵다”며 참가자와 유쾌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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