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이순실 환골탈태 비주얼에 스튜디오 술렁 “김용빈에 전재산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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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October 11일, AM 12:01

이순실이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을 향한 무한 팬심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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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는 이순실이 몰라볼 정도로 살이 쏙 빠진 날씬한 몸매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순실은 ‘위고비 효과’를 톡톡히 봤다며 “원래 2XL를 입었는데 지금은 44반 스몰을 입는다”라고 자랑했다. 키 171cm에 59kg이라는 것.

스타일리시한 가죽 재킷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 이순실은 여리여리한 핏으로 '이쑤시개 몸매'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이순실이 환골탈태 비주얼로 등장하자마자 스튜디오 전체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이순실은 ‘뉴 보스’ 김용빈의 찐팬임을 고백하며 “내 재산 다 줄 수 있다”라고 거침없는 애정을 과시한다. 이어 “시계도 가져”라며 차고 있던 고급 시계를 직접 손목에 채워주고, 입고 있던 가죽 재킷까지 가져가라며 무한 팬심을 드러낸다.

급기야 김용빈의 반려견을 향해 “아이고, 나도 용빈 씨네 집에 개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폭탄 발언까지 던져 웃음을 안긴다. 10월 11일 오후 4시 4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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