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전쟁’ 미인대회 출신 여친, 과감한 패션 시선강탈 “내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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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October 11일, AM 08:59

‘연애전쟁’에 ‘미녀와 야수 커플’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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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월) 방송되는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 16화에서는 미스 월드 코리아 美 출신의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여친과 그녀의 손발이 되어주는 돌쇠 남친의 사연이 공개된다.

남친이 횡단보도 맞은 편의 여친에게 첫눈에 반해 연애를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은 어느덧 4년 차 커플. 올해 초 여친의 미인대회 수상과 함께 두 사람의 갈등이 시작됐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앞서 선공개 영상에는 핫한 풀파티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며 도파민을 충전하는 ‘미녀 여친’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특히 여친은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한 과감한 ‘풀파티 전투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미녀군단 사이에서도 “내가 짱이던데?”라며 거침없는 미모 자신감을 드러낸다.

여친의 과감한 패션을 지켜본 이효리는 “나도 배 까는 거 참 좋아했다”라며 “깔 수 있을 때 까야 돼”라고 유쾌한 한마디를 던진다.

반면 남친은 “몸 좋으신 분들도 많고, 더 잘 노시는 분들도 많아 신경 쓰였다”라며 풀파티 분위기에 적응을 못해 안타까움을 안긴다. 하루에 무려 500장씩 여친의 사진을 찍는다는 그는 풀파티에서도 포토그래퍼 마냥 셔터를 누른다. 이를 본 이효리가 “상순 오빠도 내 사진 1000장은 못 찍어”라며 경악한다. 10월 12일(월) 밤 9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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