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오미자 말고 사미자' 영상 갈무리
유튜브 '오미자 말고 사미자' 영상 갈무리
배우 사미자 김관수 부부의 결혼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는 '사미자가 진짜 탐낸 며느릿감 윤유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후배 배우 윤유선을 집에 초대한 사미자가 남편 김관수와 직접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미자는 남편에게 "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후배가 온다"라고 얘기하면서 직접 추석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윤유선이 집으로 오자 사미자는 윤유선의 판사 남편을 언급하면서 "요즘 따라 너 신랑하고 너를 방송에서 자주 보게 된다"라며 "(남편이) 꼭 내 사위 같고, 사람이 점점 정이 붙는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식사를 하면서 사미자는 윤유선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사미자는 남편 김관수에게 뽀뽀를 하려는 제스쳐를 취했고, 윤유선은 "선생님 애정 행각이 진하시다"라고 웃음을 보였다.
그러면서 윤유선은 "두 분이 결혼한 지 몇 년 되셨나"라고 물었고, 사미자는 "63년이 됐다"라고 얘기했다.
이때 사미자와 김관수의 결혼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21세의 사미자와 24세의 김관수가 담겼다. 두 사람은 지금의 모습과는 달리 앳된 얼굴을 보였고 선남선녀의 훈훈한 외모를 드러내 더욱 시선을 사로잡았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