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동 인스타그램 갈무리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다이어트 성공 후 확 달라진 잘생김을 드러냈다.
신동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도쿄 다녀옴"이라며 "D&E 포스터에 내 자리가 없길래 앞에 서 봄, 마지막 장이 제일 맛있게 나옴"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일본 여행을 떠난 신동이 선글라스를 끼고 모자까지 낀 채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지난해 생활 습관 개선과 운동 등을 통해 37㎏을 감량했다고 밝힌 신동은 확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신동은 1985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0세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후 JTBC '아는 형님'을 비롯해 tvN '대탈출' 시리즈와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디즈니+(플러스) '배불리힐스' '운명전쟁49' 등 예능에서 활약해 왔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