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27M 엔터테인먼트
가수 이민정이 신곡 '그게 아닌 것만 같아서'로 깊은 감성의 발라드를 선보인다.
이민정은 11일 정오 '깊은 밤 사운드' 프로젝트의 첫 트랙 '그게 아닌 것만 같아서'를 발매한다.
'그게 아닌 것만 같아서'는 서로의 마음이 조금씩 멀어져 가는 관계 속에서 끝까지 사랑을 붙잡고 싶은 마음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이민정은 이번 곡을 통해 상대와 다른 마음을 마주하며 느끼는 서글픔과 끝내 전하지 못한 진심을 서정적 사운드와 가사를 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표현한다.
특히 이번 곡은 실력파 프로듀서 빅가이로빈이 작사, 작곡을 맡아 곡의 감성을 한층 배가시켰다. 빅가이로빈은 노을의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비롯해 켄의 '바람이 불어와요' 등을 프로듀싱한 히트 메이커다.
그간 빅가이로빈은 이민정과 다수의 곡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만큼 이번 신곡에서도 애절한 감성을 극대화한 세련된 편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가수 데뷔 전인 지난 2016년 SBS '판타스틱 듀오' 에일리 편에 '아차산 아이스크림녀'로 출연해 최종 우승을 거머쥐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감성 가득한 발라드곡들을 발매하면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