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박서함 연기 특훈 중 밀착 스킨십…설렘 UP [N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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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October 11일, PM 01:45

사진제공=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사진제공=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너에게 다이브' 김지연과 박서함이 연기 연습을 빙자한 로맨틱한 순간을 맞는다.

11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될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극본 김보금, 이온/ 연출 소재현) 6회에서는 정우재(박서함 분)를 배우로 만들기 위한 연기 일타 강사 윤하나(김지연 분)의 사심 가득한 특훈 이야기가 담긴다.

윤하나는 결국 유도를 포기한 정우재에게 경호원이 아닌 또 다른 길을 찾아주기 위해 연기라는 돌파구를 찾아 나섰다. 바로 자신이 찍게 될 단편 영화의 남자 주인공으로 만들려는 것. 갖은 설득 끝에 정우재를 오디션에 참가시켰지만 예상 밖의 상황으로 2차 오디션까지 열리게 돼 윤하나의 새로운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치열한 연기 연습을 이어가던 도중, 정우재의 떨림 가득한 고백으로 인해 두 사람은 서로의 오랜 마음을 확인하게 된 상황. 드디어 길었던 쌍방 짝사랑의 마침표를 찍을 조짐까지 보이게 된 가운데 사뭇 달라진 윤하나와 정우재 기류가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층 증폭시킬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밤낮 없이 연기 연습에 한창인 윤하나와 정우재의 모습이 담겼다. 윤하나는 정우재를 돕기 위해 함께 대본을 읽어주는 것은 물론 매의 눈으로 연기를 가르치며 정우재가 손색없는 남자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생생한 키스신 연습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훅 들어온 초밀착 스킨십에 잔뜩 당황한 정우재와 달리, 윤하나는 능숙한 연기 스킬을 발휘해 족집게 강의를 선보인다는 전언이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는 톱 여배우가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채 과거에 돌아간 뒤 첫사랑의 죽음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지연,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출연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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