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도도한 분위기의 미모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11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싱가포르로 떠난 효연이 호텔의 침대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흰 셔츠에 분홍색 니트를 입은 효연은 지적이면서도 활발한 매력의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효연은 호텔 테라스 난간에 기댄 포즈에서는 안경까지 끼고 완벽한 프레피룩을 선보여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한편 효연은 소녀시대 멤버 유리, 최수영과 함께 유닛 그룹 '효리수'를 결성하고 지난 8월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를 발표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