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53.8㎏' 이현이, 어깨·옆구리 드러낸 과감 패션…완벽 몸매 [N샷]

연예

뉴스1,

2026년 October 11일, PM 06:20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3㎏ 감량 후 어깨와 옆구리를 드러낸 과감한 의상을 입고 빼어난 몸매를 선보였다.

이현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촬영 현장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 영상 속 이현이는 어깨와 옆구리 쪽이 파인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몸매 및 카리스마를 동시에 뽐냈다.

특히 이현이는 게시물에 "3㎏ 감량 후 프로필 촬영"이라며 "176㎝/53.8㎏ 이대로 유지할까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니라고 해줘요 제발"이라는 글도 남기며 유쾌한 반응을 유도했다.

한편, 이현이는 최근 신생 엔터테인먼트사 에이처(ACHER)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혜진, 송해나, 이혜영 등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린 이현이는 방송과 패션,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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